2008년 08월 19일
08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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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징어를 손질하는 법을 배웠다.
배를 따고(....) 요리조리 샥샥 하면서 껍질을 벗기고-
알맞은 크기로 잘라서.............
오징어튀김을 했다.
그래서 지금 손에선 비린내가 난다.. 그래도 피비린내가 아니라 다행이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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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이 있어도 말못하는 나는 나가 죽어야지...
정과 은혜에 연연해 하는 난 필요없을뿐..
"남자는 사랑의 감정이 없어진 여자에게 거짓말을 하고 여자는 사랑하기 시작한 남자에게 거짓말을 한다지.. "
가끔은 이말이 맞는것 같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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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서 가장 필요 없는 말.
그리고 듣는 사람을 가장 기가 막히게 만드는 말.
"그때 나 좀 말리지."
그 후로 나는 슬픔이 깊어 보이는 사람은 사랑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어.
내가 죽기 전에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게 된다면
내가 감싸 줄 수 있을 만큼의 슬픔만 가진 사람,
행복한 노래를 부르는사람을 사랑하고 싶어.
-I Love you 중에서. -
요샌 책을 읽는 시간이 조금 줄어들었다.
이게 다 PSP탓...
# by | 2008/08/19 23:49 | ☆。내일기장。☆ | 트랙백 | 덧글(9)




